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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 '아이 러브 울산'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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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 '아이 러브 울산' 패키지 출시
  • 김혜성 기자
  • 승인 2019.08.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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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경관 감상하고,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 취하는 ‘에코바캉스’로 구성
신라스테이가 울산 태화강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하는 '아이 러브 울산'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사진출처 = 호텔신라)
신라스테이가 울산 태화강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하는 '아이 러브 울산'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사진출처 = 호텔신라)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지난 2015년부터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결합한 관광 상품을 다양하게 출시해왔다.

이번에는 신라스테이가 울산 태화강이 지난 7월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내국인들의 울산 관광을 지원하기 위한 '아이 러브 울산(I LOVE ULSAN)'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태화강의 자연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에코 바캉스'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태화강은 울산시를 동서로 가로질러 동해로 유입되는 약 47.54km의 하천으로 특히 하류 지역의 4.3km 구간에는 90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고, 다양한 테마와 수변생태정원으로 꾸며지면서 산림청이 지정하는 '국가정원'으로 지난 7월 12일 선정됐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84ha의 면적에 29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대나무 밭이 장관을 이루는 ‘십리대숲’, 다양한 철새가 서식하는 ‘철새공원’, 계절별로 다양한 꽃 축제가 열리는 공원 등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가정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것으로 면적 30만 제곱미터 이상에 녹지율 40% 이상, 5종 이상의 주제별 정원 조성 등의 요건을 갖춘 곳을 2015년부터 지정해오고 있다.

산림청의 이번 태화강 국가정원은 하천을 복원, 자연자원을 보전시키면서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도시재생의 성과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스테이의 이번 '아이 러브 울산' 패키지는 태화강의 자연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호텔에서 태화강까지는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편리하다.

패키지는 △ 스탠다드 객실 1박, △ 스타벅스 선불카드(5천원권) 1매, △ 신라스테이 서머 리미티드 토퍼 1개로 구성했으며, 이용은 8월 31일까지다.

신라스테이는 공식 SNS를 통해 태화강의 국가정원 지정 축하 이벤트를 진행, 오는 8월4일까지 SNS를 팔로우 하고 축하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라스테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2015년 오픈 이후 신라스테이는 울산의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한 상품을 출시해 알려온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울산의 간절곶과 장승포 고래 박물관을 비롯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오션파크, 제주의 올레길과 아름다운 풍경의 이호테우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를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 등과 결합한 상품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혜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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