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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전장수 교수, KNS뉴스통신에 창작곡 수록 ‘독도의 사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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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전장수 교수, KNS뉴스통신에 창작곡 수록 ‘독도의 사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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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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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수 교수(가운데)가 KNS뉴스통신에 ‘독도의 사계’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장수 교수(가운데)가 KNS뉴스통신에 ‘독도의 사계’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 전장수 브르노 콘서바토리 교수(작곡가)가 창작곡 '독도의 사계’ 오케스트라 총보와 곡 해설을 9개국어로 번역해 수록한 ‘독도의 사계-봄, 여름, 가을, 겨울’을 KNS뉴스통신에 기증했다.

전장수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안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해 예일대학 음악대학원에서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프라이너 콘서바토리에서 관현악 지휘를 공부하는 한편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에서 기타 연주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에는 매년 전국을 오가며 독주회와 앙상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도의 사계'
'독도의 사계'

그는 지난해 10월 21일 뉴욕 카네기 Zankel홀에서 기타독주와 UN 뉴욕 본부에서 인권단체의 초청을 받아 연주했으며, 11월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독도의 사계’를 오케스트라로 총 12개 악장을 발표했다.

전장수 교수는 “음악을 하면서 평화를 지키는 것에 일조하는 마음으로 곡을 세상에 내놓았다”며 “작은 작품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동북아 해양시대에 우리 독도가 계속 평화로운 섬으로 자리매김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모든 선조 어르신께 곡을 헌정한다”고 밝혔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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