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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사카 G20 정상회의…중‧러 등 4개국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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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사카 G20 정상회의…중‧러 등 4개국 정상회담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06.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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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서 27일부터 29일 2박 3일 진행
사진=청와대
사진=청와대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 중국과 러시아 등 4개국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고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이 21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세계 경제, 무역‧투자, 디지털 경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테러리즘 대응 등을 의제로 하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국제금융체제 안정, 무역마찰 해소를 위한 국제 협력 및 정책 공조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우리의 혁신적 포용국가 정책 기조와 한반도 평화 정책 등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특히, 이번 정상회의 계기에 주요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21일 현재까지 중국, 러시아,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4개국 정상과 회담 일정이 확정됐다고 고 대변인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오사카 도착 당일인 27일 저녁에는 재일동포들과 동포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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