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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기획재정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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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기획재정부 방문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9.06.19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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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시.
사진=대구시.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필요한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18일 출근 시간대에 맞춰 기획재정부로 다시 방문했다.

대구시는 그동안 4차례 보고회를 통해 3조 4천억원 규모의 국비사업을 제출했으나 5월말 부처에서 기재부로 제출한 부처안을 확인한 결과 2조 8천억 정도 반영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미 반영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기재부를 다시 방문한 것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5지(G)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 플랫폼, 분산형 테스트베드, 의료기술시험훈련원 건립 △대구산업선 철도,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건설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아카이브관’ 조성 등을 요청했으며 ‘대구 엑스코선’ 등 예타조사 중인 사업의 조속한 통과와 지원도 요청했다.

특히 예산심의 기간에는 기재부 관계자들을 만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출근시간대에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하는 등 내년도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나타냈다.

권영진 시장은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만나고 설득해서 대구시 발전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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