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원 원주시 더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사회공헌 활동 실시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 찾아 제습기 후원 및 소외계층 도시락 만들기 등 사회공헌 활동 펼쳐

[KNS뉴스통신=김이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센터장 강기완)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

후원 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김이현 기자>

본부의 정보화본부와 원주횡성지사 ‘건이강이봉사단’은 합동으로 강원 원주시 단계동 소재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를 찾아 여름철 폭염‧장마에 대비하여 시설에 필요한 제습기를 후원하고, 저소득 독거어르신 도시락 만들기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는 ‘소망주기’라는 모토로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무료급식, 의료지원, 교육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복지센터이다.

건이강이봉사단이 식재료를 준비하고 있다.<사진=김이현 기자>

정승열 정보화본부장은 봉사단과 나눔 도시락을 만들면서 이런 작은 나눔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면서, “쾌적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기완 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후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건이강이봉사단이 반찬을 준비하고 있다.<사진=김이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현장중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 및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이현 기자  green9910@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이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