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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오색시장 빨강길 '제6회 야맥축제'로 24일~26일 황금색으로 물든다
지난해 열린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모습.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월24일부터 26일까지 제6회 야맥축제가 오산 오색시장 빨강길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야맥축제는 오산 오색시장에서 개발한 수제맥주를 포함한 전국의 다양한 수제맥주와 오산 오색시장 야시장,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독특한 정취의 축제로 매년 수많은 수제맥주 마니아를 만들며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번 야맥축제에서는 전국 24개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독특한 수제맥주 120여종과 숯불양꼬치, 샤오롱바오, 케밥, 뚬양꿍 쌀국수 등의 글로벌 음식과 함께 스탬프투어, 포토존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대해 곽상욱 시장은 "야맥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오색시장 상인회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면서 "올해 야맥축제는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과 연계해 관광객에게 할인혜택을 주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야맥축제 행사기간 중 행사장에서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결제 시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수제맥주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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