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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활용한 Recycling of Art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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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활용한 Recycling of Art 시작합니다"
  • 정선 기자
  • 승인 2019.05.01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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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진로교육지원센터,휴지통으로 갈 뻔한 예술작품의 부활...토요문화학교 ‘꿈다락’운영
·재활용을 활용한 Recycling of Art'꿈다락'수업하는 모습<제공=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KNS뉴스통신=정선 기자]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4월13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3~4학년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꿈다락’ 을 운영한다. 센터에서 진행되는 토요문화학교 ‘꿈다락’은 사단법인 행복두드림이 운영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지원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2019 동래나래 토요문화학교 ‘꿈다락’은 <Recycling of Art> 를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는 미세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으로 문제가 된 환경문제를 적정기술과 재활용 아트를 활용해 쓰레기 문제를 재조명하고, 생활과 접목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등 재활용 생활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한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질 친환경생활교육과 연계하여 생곡쓰레기처리장, 고리원자력 발전소를 탐방, 지역현안과도 연계하여 청소년에게 사고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꿈다락 담당자 이승주 팀원은“향후 1기는 4월13일부터 6월1일, 2기는 6월8일부터 8월3일, 3기는 8월17일부터 10월19일까지 총 3기(8회기), 25회(결과발표회 1회)로 진행되며, 신청 인원은 각 기수별 20명씩으로 홈페이지 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dongnaejinro.or.kr)에서 가능하다.

정선 기자 news19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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