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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영광군지부, 남도국악제에서 우수상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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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영광군지부, 남도국악제에서 우수상 장려상 수상
  • 윤혜진 기자
  • 승인 2019.04.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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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영광군지부 제41회 남도국악제 참가 <사진제공=영광군청>

[KNS뉴스통신=윤혜진 기자] 한국국악협회 영광군지부(지부장 이평신)가 제41회 남도국악제에 참가해 농악과 고수 부문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악의 대중화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개최된 남도국악제는 지난 4월 27~28일 이틀 동안 함평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국악협회 전남지회 소속 18개 시․군 지부가 참가하여 농악, 민요, 판소리, 고수, 전통무용 등 부문별로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영광군에서는 한국국악협회 영광군지부가 참가하여 영광지역 대대로 전승되어 온 전통국악을 소재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평신 지부장은 “연습과 경연을 통해 회원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국악발전의 뜻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평소 기량을 갈고 닦아 내년 대회에서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혜진 기자 manito262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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