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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신생 단체 Z-FC 출범..."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KNS뉴스통신=박종혁 스포츠 전문기자] 신생 종합격투기 단체 Z-FC가 충북 청주에서 출범한다.

명문 주짓수팀 파라에스트라 코리아의 수장이자 Z-FC의 전용재(파라에스트라 코리아)대표는 출사표를 던졌다.

전용재 대표는 “슈토, 딥, 판크라스 등과 같이 내실 있고 탄탄하고 지속가능한 중소단체를 만들어 아마추어와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싶다. 또한 z 프로 주짓수 대회도 계획하고 있으며 화이트, 블루, 퍼플벨트 각 3~4체급씩 상금 시합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열악한 mma, 주짓수 두 영역에서 조금이나마 상금을 걸어 선수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년 첫 출범인 Z-FC mma와 주짓수에서 꾸준한 성장과 흥행을 위해 내실 있게 출발하기를 기대해본다.

[Z-FC 출범대회]

경기장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696 청주장애인스포츠센터

- 2019년 4월 21일(일요일) 오후 4시

■ 제우스FC(ZFC) 1

[56kg 계약 체중] 서예담 vs 권혜린
[플라이급] 김정준 vs 최승국
[밴텀급] 이민주 vs 조정건
[웰터급] 조경민 vs 샤크
[페더급] 이정중 vs 박균태
[밴텀급] 남인철 vs 매수혁
[플라이급] 김준호 vs 정도한
[라이트급] 김동수 vs 정호원
[밴텀급] 임재훈 vs 양성운
[페더급] 정우재 vs 이정대
[페더급] 최영훈 vs 김동환

박종혁 기자  jonghyuk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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