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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 제3회 사생대회 개최학력·국가 차별 없는 어울림 마당.. 통일의 꿈을 꾸다, 강원도!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이사장 이숙은)와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연구소(소장 장영순)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사생대회<사진=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

[KNS뉴스통신=강길영 기자]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는(이사장 이숙은)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연구소(소장 장영순)와 함께 오는 5월 18일(토) 원주시청 푸른광장 글로벌 리더로의 비전을 위한 '제3회 세계는 하나, 우리는 하나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생대회 참가 대상은 강원도내 만5세부터 19세 이하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이번 사생대회 주제는 '통일의 꿈을 꾸다, 강원도' 이다.

협회 관계자는 "그러나, 10세 이하 참가자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고려하여 주제를 한정하지 않았다.'면서 "강원도내 많은 청소년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대회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상, 원주시장상, 원주교육지원청장상, 원주시의회의장상, 원주소방서장상, IAMY협회장상등, 연령대별로 수상을 기대할 수 있다.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는 이번 3회 사생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그림 전용 테이블과 의자도 갖출 계획이다.

이에따라, 사생대회 참가자들은 지정된 테이블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사생대회 참가접수는 5월 10일까지 구글온라인신청서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알 수 있다.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 이숙은 이사장은 "저희 협회가 주장하는 다문화는 이주민가정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하는, 그래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야 한다는 뜻이다."고 말하면서, "다문화 인식개선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역차별 해소를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이번 3회 대회에서는 참가자의 연령으로만 구분했다."고 말하므로써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시사했다.

​한편,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는 지난 12일(금) 협회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협회 창설 4주년 기념 캐릭터'를 발표했다.

협회 로고를 상징하는 머리카락과 하얀 뭉게구름을 연상시키는 전체적인 Shape과 심플한 라인 그리고 동심을 머금은 미소가 어우러진 캐릭터는 강다민(17) 청소년의 작품이다. 강길영

강길영 기자  slife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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