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11:31 (수)
0.3mm 미세바늘의 혁신적 효과 통증 없는 세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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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mm 미세바늘의 혁신적 효과 통증 없는 세상을 만든다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4.12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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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_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헌만 대표원장

[KNS뉴스통신=김태연 기자]  

안녕(安寧)이라는 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인사말이다. 안녕은 걱정이나 탈이 없으며,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함을 이르는 말이다. 안녕하다는 말을 인사로 건네는 것은 그만큼 인생에 있어 건강이 중요하다는 방증이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이런 경우 대부분 우리 몸에 많은 통증을 유발한다. 그런데 문제는 통증의 원인이 아주 많다는 점이다. 급․만성 통증과 뇌․말초신경 질환은 인대, 건, 연골, 근육, 신경, 뇌와 같이 다양한 부위의 병변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 병변들은 염증, 조직의 수축과 구축, 섬유화, 석회화, 유착, 뇌․말초신경 손상, 변성 등 많은 원인으로 이뤄진다. 통증에서 벗어나 다시금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소를 진단하고 그 부위를 정확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대표원장 서헌만)은 특허 받은 아주 가느다란 주삿바늘과 가이드(MTS needle & GUIDE)를 활용하여 조직손상이 거의 없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공하며 눈길을 끈다.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 위치한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통증 치료의 권위자로 잘 알려진 서헌만 대표원장이 약 10여 년 전 개발하고 특허 받은 미세바늘과 가이드를 이용하여 기존 여러 치료를 시행하는 타 병원과는 다른 방법으로 통증을 치료한다.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오랜 임상경험과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서헌만 원장이 개발하고 발전시킨 숙련된 이학적 진단기법을 활용해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환자들이 단기간에 회복될 수 있도록 주사 치료를 근간으로 하는 시술을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목, 등, 허리통증 등 척추치료는 물론 어깨, 무릎, 팔꿈치, 손목, 발목, 턱관절 통증 등 관절치료, 두통, 난청, 이명, 어지럼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 안면마비, 경련, 섬유근육통, 오랜 위장병, 수족냉증 등 뇌신경질환 치료까지 행하며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온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같은 서헌만 대표원장의 혁신 치료법은 BNPain(MTS) 뇌신경통증네트워크를 통해 공유되고 있으며,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 치료 및 시술이 가능하다.

조직손상&재발이 드문 MTS needle 치료법

MTS는 Multiple therapies at the same time의 약어로써 급성, 만성 통증질환뿐만 아니라 각종 난치성 비통증 질환을 가능하면 스테로이드와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이다. 다른 주삿바늘과 달리 굵기가 0.3mm 내외에 불과한 아주 가는 바늘을 인체에 안전하게 깊은 곳까지 치료하기 위하여 가이드를 이용하고, 가이드에는 찢어진 홈이 있어 바늘의 길이에 관계없이 자유자재로 안전하게 신경, 장기, 혈관 등에 손상을 주지 않고 치료가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아주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저의 치료법은 다른 의사들의 치료법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기본적으로 다른 의사들이 하는 진료는 다하고 있지만, 제가 개발한 아주 가느다란 주삿바늘과 가이드로 치료를 한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입니다. MTS needle 치료법은 혈관과 신경, 장기 손상의 위험이 있어서 시술할 수 없던 곳까지도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난치성 질환도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더욱이 치료하는 동안 통증이 아주 적고, 스테로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재발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기존 통증치료는 근육, 인대, 건, 연골, 신경 등이 통증에 관여하지만 이중 일부만을 치료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래되고 심한 통증은 이러한 모든 조직이 통증에 관여하므로 이들을 동시에 치료해주어야만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MTS needle 치료법은 가히 혁신적이다. 이 치료법은 0.3mm 내외의 미세 주삿바늘을 한번 삽입할 때마다 뇌와 신경은 물론 인대, 건, 근육, 통증 유발점, 유착박리 등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융합․복합치료다. 치료를 반복적으로 받을수록 손상되고 변성된 조직이 재생되고 강화돼 통증이 사라지고 기능이 회복되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이다. 또한 합병증 발생이 거의 없어 많은 난치성 질환에 응용 역시 가능하다.

포괄적이고 세밀하게 통증 원인 규명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MRI나 기타 비용이 많이 드는 검사들을 치료하기 전부터 권유하지 않습니다. MRI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예상되는 경우에도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치료 전 자세히 미리 설명을 드리고 수차례 치료 후에도 경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에만 권유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 등에서 각종 검사와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호전되지 않는 만성통증 및 질병은 그 원인이 MRI나 기타 검사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치료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나 암이나 기타 심각한 질병 등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을 때만 MRI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서현만 대표원장은 MRI, CT, x-ray, 초음파 진단 소견을 참조할 뿐만 아니라 MTS needle 치료를 위한 진단법 정립에 많은 공을 들였다. MTS needle을 이용한 치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MTS 진단법을 숙달하고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진단법은 지금까지 많은 의사들과 의학자들이 연구하고 개발하여 치료에 확실하게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진단방법에 더하여 제가 30년 이상 진료하면서 연구 및 개발한 특별한 이학적 진단법을 접목하여 만들어낸 진단법입니다.” 이 진단법은 기존의 것으로는 많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질병이나 통증을 치료하는데 있어 보다 정확하게 원인을 밝혀낸다. 아울러 정확한 치료부위를 선정하여 치료 효과 역시 극대화할 수 있다. 즉,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학문적으로 근거 있고 보편타당한 진단법과 서헌만 대표원장이 오랜 기간 연구 개발한 진단법을 접목하여 포괄적이고도 세밀하게 통증의 원인을 규명하는 진단법을 이용하여 통합 치료를 실천 중에 있다. 이러한 진단법을 통해 치료 시 환자는 대개 한달 내로 회복되며, 병이 아주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료기간이 두 달이 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많은 전문의에게 치료법 강의

“저는 현재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류마티스 내과, 신경과 등 통증치료를 주로 다루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치료법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술을 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는 병들이 많음에도 진단이 잘못되면 불필요한 수술을 하게 되고 그 결과까지 안 좋은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 선배의사들이 개발한 보편타당한 진단법과 제가 개발한 진단법을 접목하여 훨씬 포괄적인 진단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를 포함한 의사들이 환자에게 베풀 수 있는 보람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헌만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뇌, 척수, 신경, 근육, 인대, 건 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한 결과물을 전파하기 위해 서헌만 대표원장은 통증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많은 전문의에게 정기적인 강의를 함으로써 치료법을 가르치고 있다. 서헌만 대표원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조만간 세계 유수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가르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럼으로써 세계의 많은 의사들이 수술 없이 비수술로도 환자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향후 한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 서헌만 대표원장의 혁신 치료법이 널리 퍼져 많은 환자들에게 통증 없는 행복한 인생을 견인하기를 기대해본다.

 

김태연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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