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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SAC 전국무용경연대회, 5월 12일 SAC 아트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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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SAC 전국무용경연대회, 5월 12일 SAC 아트홀서 개최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4.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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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최수영, 고블린파티 안무가 이경구 등 현대무용계 신성들 다수 배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신인등용문 열린다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가 주최하는 제15회 SAC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5월 12일 SAC 아트홀에서 열린다.

올해 15회를 맞이할 정도로 유서깊은 SAC 전국무용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초, 중, 고등학생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재즈댄스 총 4가지 부문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SAC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주최하는 서종예 무용예술계열에는 이윤경 교수(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 이효민 교수(한국무용학회 이사), 김미정 교수(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이사), 서진주 교수(무용역사기록학회 이사), 민성희 교수(한국무용학회 상임이사), 지경민 교수(고블린파티 대표) 등 무용계의 대표적인 스타들이 강의하고 있으며, 대상 1명에게는 82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금상 4명에게는 각각 41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주어지는 등 총 11명에게 약 3,900만원 상당의 장학혜택이 주어진다.

서종예 이윤경 주임교수(경희대 박사출신)는 “최수영(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이경구(고블린파티 안무가), 최이루다(한국현대무용콩쿠르 금상) 등 서종예가 배출한 무용계의 신성들의 뒤를 이을 원석들을 발굴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면서 “무용가, 안무가의 꿈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삼성동 코엑스 일대 최고의 무용 극장으로 거듭난 SAC 아트홀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AC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서종예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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