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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하우스터디, 소규모로 창업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 문의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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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하우스터디, 소규모로 창업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 문의 큰 폭 증가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4.06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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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에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스터디카페 창업에 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는 최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하여 무인화 시스템 구축을 구상하고 있는 창업주에게 좋은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창업주에게 독서실 창업은 다양한 수험생들의 취향을 맞추기 위한 다양한 면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비교적 넓은 입점 공간을 필요로 하지만, 스터디카페 창업은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창업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작은 공간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창업주에게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임대료와 관리비 인건비등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창업주들이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를 선택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한다.

하우스터디는 스터디카페 창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접근 가능하다는 점과 무인 관리 시스템의 적용으로 비용 절감의 두가지를 들고 있다. 우선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는 다른 여타 독서실과 달리 무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넓은 회원을 모집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비교적 주변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일반 독서실이나 도서관에 비해 하우스터디의 무인 독서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시간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이용 회원을 모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는 무인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한 고정비 절감을 창업 성공에 또다른 장점으로 소개하고 있다. 최근 최저임금의 상승 등으로 인건비 지출 등의 고정비 지출은 창업주가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스터디카페는 적은 평수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임대료, 관리비, 인건비 등을 절감하여 지속적으로 효율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창업주들이 하우스터디를 창업 브랜드로 선택하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이러한 장점을 가진 스터디카페의 창업을 자사의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으로 쌓은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주들이 초반에 실패하지 않고 창업에 성공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독서실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그대로 스터디카페 인테리어에도 접목함으로서 시설적인 점만 갖고도 다른 업체들을 능가하는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열람실의 다양화를 통한 경쟁력도 하우스터디만의 장점이 되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는 독서실 창업 시장에 늦게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에 많은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과 지속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 등의 운영 지원으로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그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하우스터디만의 장점은 창업주들에게 하우스터디를 선택하는 이유 1순위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스터디카페 창업과 관련된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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