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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영동본부 대표 위촉
KNS뉴스통신 강원 영동본부 김태제 대표(좌측)와 KNS뉴스통신 장경택 대표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사진=김해성 기자>

[KNS뉴스통신] KNS뉴스통신 강원 영동본부 대표에 김태제 아이네임즈 대표가 위촉됐다.

장경택 KNS뉴스통신 대표이사는 3일 분당 아이네임즈 사무실에서 김태제 강원 영동본부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태제 대표는 강릉, 동해, 속초, 삼척, 태백, 양양, 고성 등 강원도 영동 7개 지역을 맡게 된다.

한편, (주)아이네임즈는 국내ㆍ외 도메인 공인등록회사이며, 대한민국 130만 도메인중 20%이상을 등록관리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gTLD(국제도메인) 및 ccTLD(국가도메인) 네임서버 구축 및 운영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인터넷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메인, 웹호스팅, 보안인증, 그룹웨어, 홈페이지 제작, 모바일 초대장 달팽 등 고객의 접점에서 고객요구에 맞는 다양한 e-business total service &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주)아이네임즈 김태제 대표는 강원도 강릉, 속초시에서 요트마리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가의 정보격차 해소지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북한어린이 돕기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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