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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 취약계층 돕기 자선 바자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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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 취약계층 돕기 자선 바자회 열려
  • 전민 기자
  • 승인 2019.03.26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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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총연합회, 28~30일 ‘취약계층 돕기, 돌봄(春) 바자회’ 개최
취약계층 돕기, 돌봄(春) 바자회 포스터.<사진=푸가트 컴퍼니>

[KNS뉴스통신=전민 기자] 부산 해운대에서 취약계층을 돕는 자선바자회가 열린다. 부대행사로 여성복 패션쇼도 마련된다.

사단법인 한국여성총연합회(공동대표 최명희, 이옥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해운대 오렌지갤러리 1, 2층에서 ‘취약계층 돕기, 돌봄(春)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주름옷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장승희 씨의 단일 브랜드로 진행되며, ㈜아시아미디어센터(대표 도남선)와 푸가트컴퍼니(대표 손재영)가 공동 기획하고, KNS뉴스통신과 아주경제, 드니테이미지연구소(대표 김현지), FITT 색채연구소(대표 박정랑)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바자회 첫날인 28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패션쇼(1부 오전 11시 30분, 2부 오후 5시)와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개회식은 KNS TV 성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패션쇼에는 박채은 아나운서를 비롯한 청년들과 한국여성총연합회 지역위원장들이 모델로 나선다. 

바자회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한국여성총연합회측은 “꽃이 만발하는 따뜻한 봄이 찾아왔음에도 아직 우리 이웃들 가운데는 몸과 마음이 추운 분들이 많다”며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과 소외된 가정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눠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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