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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24시간신속 대응할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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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24시간신속 대응할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 개최
  • 유기현 기자
  • 승인 2019.03.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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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365일 24시간 신속 대응이 가능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이에  개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개선도 평가 1위를 달성한 옹진군민들의 주민 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함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정민 옹진군수와 조정필 인천중부경찰서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여, 각종 범죄 발생시 옹진군과 중부경찰서와의 유기적 협조 체계를 통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옹진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기존에 부서별로 운영하던 방범 , 어린이보호 , 공원놀이터, 재난관리, 쓰레기무단투기단속 등의 CCTV를 통합운영함으로써 그물망 감시를 실시해 CCTV의 활용성을 높이고 사건․사고 발생 시 옹진군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 할 계획이다.

또한, 모니터링 요원의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로 각종범죄와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군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장정민 군수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중부경찰서와 협조하여 행정안전서비스 개선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군민이 보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옹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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