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22:17 (일)
레이디 가가, 약혼한지 약 4개월만에 파혼...17세 연상 피앙세와 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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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약혼한지 약 4개월만에 파혼...17세 연상 피앙세와 갈라서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9.02.2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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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의 파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각종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32)와 그의 약혼자인 탤런트 에이전트 크리스찬 카리노(49)가 이별을 택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앞서 레이디 가가는 지난 10일 개최된 그래미어워드 시상식 레드카펫 당시 손에 약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등장했다. 이뿐만 아니라 레이디 가가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소감에서 약혼자 크리스티안 카리노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다. 이에 두 사람의 파혼설이 연일 흘러나왔다.

결국 둘의 이별과 관련해 레이디 가가 측이 두 사람의 파혼을 인정했다. 레이디 가가 측은 "관계가 특별한 진전을 보이지 않았다는 게 결별 이유"라고 설명했다.

레이디 가가 파혼은 크리스찬 카리노와 약혼한지 약 4개월만이다. 

한편 2017년 17세 연상의 크리스티안 카리노와의 열애를 인정한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10월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2018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 행사에서 크리스티안 카리노를 '피앙세'라 소개하며 약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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