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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부상' 이효리, '효리네 민박' 아이유와 훈훈한 인연 재조명... 콘서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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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부상' 이효리, '효리네 민박' 아이유와 훈훈한 인연 재조명... 콘서트까지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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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소길댁'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유쾌한 모습 및 아이유 콘서트에서의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효리'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 그리고 '효리네 민박'에서 인연을 맺은 아이유와의 모습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열린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벽에는 "슈퍼스타 이효리 상순"이라는 문구가 적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날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효리는 "제가 게스트인데 너무 투머치로 하고 나온 것 아니냐"면서 "아이유 씨한테 지지 않으려고 오랜만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언니"라 부르며 이효리와 포옹했고, "거의 가족이 온 느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아이유와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아이유는 이효리와 선후배를 넘어선 친자매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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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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