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19:47 (목)
서리풀터널 개통 수혜 아파트 ‘이수역 사당 엘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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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터널 개통 수혜 아파트 ‘이수역 사당 엘크루’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2.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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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지금 사당동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바로 오는 4월 서리풀터널이 개통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사당동은 동작대로를 사이에 두고 서초구와 맞닿아 있지만 서리풀공원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강남으로의 진출입이 불편했다. 하지만 40여년만에 관통되는 이번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바로 강남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즉 내방역-총신대입구역-남성역으로 이어지는 테헤란로 직선도로가 생겨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사당동에서 서초역, 강남역까지의 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며, 사당동이 사실상 강남생활권으로 편입이 되는 셈이다.

때문에 최근 2년새 사당동 집값은 거의 폭등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KB부동산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사당동 평균 집값이 무려 51.61%나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이 수치는 같은 기간 서울 전체 평균 상승률 41.19%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실제로 지난해 4월에 입주한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는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 대비 5억원 가까이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2020년 2월 입주 예정인 롯데캐슬 골든포레도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 대비 최고 4억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0년도 이후에 공급된 아파트들의 경우는 분양가 대비 2배 가까이 오르는 경이로운 상승율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방배재건축, 사당역 종합환승센터 개발 호재 등이 더해지면서 사당동일대 부동산 열기를 더욱 가열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속에서 동작구 사당동 175-13번지 외 필지에 들어서는 이수역 사당 엘크루가 주택홍보관을 오픈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현충국립공원과 서달산에 둘러싸여 있는 숲세권 아파트인 이수역 사당 엘크루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입지적 특징은 물론, 조합원 모집금액이 3.3㎡당 주변시세의 70%정도 저렴하게 책정됐다. 

숲세권, 학세권, 역세권까지 갖춘 이수역 사당 엘크루는 총 180세대(예정)의 단지 규모로 59(A, B) 74(A, B), 84(A, B, T) 7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각 유니트별 3베이, 3.5베이 넓은 마당이 있는 테라스하우스까지 가족 구성원에 따라 폭넓게 타입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쿡탑, 전기오븐, 지능형 IOT시스템, 층간 소음저감재 시공 등 다양한 옵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맘스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단지내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등 문화, 건강, 복지, 여가 등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제공된다.

여기에 현충근린공원을 열어주는 바람길과 통경축 형성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까지 그야말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보다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1Km반영 안에는 삼일초, 남성초, 신남중, 사당중, 서문여고, 경문고, 총신대 명문 학군과 학원가 등이 집중 되어 있어 완벽에 가까운 학세권을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이마트, 남성 시장, 메가박스, 사당종합체육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7호선 남성역과 4호선 이수역을 도보 10분거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인접한 2호선 사당역은 서울 지하철의 중심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보다 빠른 이동선을 자랑한다.

그리고 지역 특성상 간선버스가 밀집된 동작대로, 잠실역이나 서울역 또는 강남을 환승없이 원스탑으로 누릴 수 있다. 특히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강남 테헤란로까지 10분대로 연결되는 쾌속 교통망은 차후 집값 상승에 큰 요인으로 작용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서리풀터널 개통과 더불어 사당광역복합환승센터와 사당이수지구단위 재정비 사업, 강남 신흥주거단지개발 사업 등의 개발호재 등은 현장 일대에 가장 큰 핵심의 미래가치로 평가 받으면서 강남을 잇는 신흥생활권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99-5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선영 기자 knsnew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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