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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일부 대형매장 9개월간 꾸준한 매출 신장, 대형매장 줄지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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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일부 대형매장 9개월간 꾸준한 매출 신장, 대형매장 줄지어 오픈
  • 이혜민 기자
  • 승인 2019.02.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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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혜민 기자] 몇 년째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예비 사업가가 창업도전을 망설이고 있다. 치열한 외식업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숙달된 경험이 필요하지만, 새롭게 창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은 당연히 부족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최근 차별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돼지갈비 대표 브랜드 명륜진사갈비는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수 200여 개를 눈앞에 두며 성공 창업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특히 많은 예비 가맹주들이 대형매장 오픈에 관해 문의하고 있다”며 “창업 상담시 대형매장이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보인 것을 확인하고 예비 창업주들이 100평대 이상의 큰 규모의 매장을 열기 원한다”고 밝혔다.

 

심지어 현재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한 가맹주는 “대기가 많아 돌아가는 손님들을 볼 때면 한 테이블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매장 규모를 넓히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부산 연산점은 100평대의 대형매장으로 오픈 이후 9개월간 매출이 꾸준하게 상승해 많은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대형매장에서도 성공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한 이유는 숯불갈비 무한리필이라는 서민적이고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기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지난 주말 73개 테이블의 200평 대 대형매장 명륜진사갈비 가능점이 오픈했다.

오픈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매출 상승률을 보이면서 또 하나의 대형매장 성공사례가 될 조짐이다. 명륜진사갈비측은 많은 문의가 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대형매장이 계속해서 오픈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명륜진사갈비 마케팅 관계자는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닿다' 제작 지원 등을 하며 다양한 매체홍보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또한 “총 상금 1억원에 다다르는 소비자이벤트를 마련해 가맹점의 매출상승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민 기자 nineteen081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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