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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명학마을" 167억 투입.....뉴딜사업 본격 추진시, 11일 합동정책 브리핑 열어.....수소차 충전소 부지 마련하고 청년배당 지급계획도 밝혀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 안양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합동정책브리핑을 갖고 명학마을 뉴딜사업과 미세먼저 저감대책, 청년배당 지급계획 등 시책을 소상히 밝혔다.

명학마을 전경

먼저 안양시는 1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만안구 안양 8동 일명 ‘명학 마을’ 뉴딜사업을 통해 주거 여건이 대폭 개선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명학마을은 주거지 지원 형으로 개발하며 이달 중 주거지원 마스터플랜과 실행계획 수립하기로 했고 행복주택 승인 요청과 함께 부지매입에 따른 보상 등을 추진, 오는 3월중으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는 160여세에 대해선 집수리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또 오는 8월에는 두루미(美)라고 이름 붙어진 두루미 하우스의 지하주차장과 행복주택의 실시설계에 들어가며,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1년 공사를 마무리 하기로 했다.

명학 마을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됐으며, 면적은 10만㎡에 이른다.

이날 브리핑에서 안양시는 또 미세먼저 저감을 위해 올해 안으로 35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차 충전소 부지를 마련키로 했으며 오는 2020년까지 15대를 보급할 계획임을 아울러 밝혔다.

이와함께 안양시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청년 취업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5억원의 예산을 들여 청년 배당을 전격 실시키로 했다.

시는 해당 24세 청년이 8502명(지난해 7월 기준)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신청을 받아 1인당 1백만원(분기별 25만원씩)을 지역화폐로 지급키로 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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