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청와대 더블
청와대 “변수 없는 한 ‘2월 개각’ 없을 듯…총리 교체 가능성 0%”

[KNS뉴스통신=윤광제 기자] 청와대가 2차 북미정상회담 이전, 중폭 개각 가능성에 대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번 달에 개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개각은 대통령 결정사항이라 언급하기 조심스럽고 100%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0일 모 언론사가 이낙연 국무총리를 개각 대상으로 언급했는데 그럴 가능성은 0%"라고 덧붙였다.

현재 청와대는 내년 총선에 출마할 정치인 장관을 중심으로 한 개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광제 기자  ygj700@daum.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윤광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유태호 대표(HS그룹), 친환경 선순환 실현에 300억원 투입키로유태호 대표(HS그룹), 친환경 선순환 실현에 300억원 투입키로
[인터뷰] 제주관광공사 박홍배 사장,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을 것"[인터뷰] 제주관광공사 박홍배 사장,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을 것"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