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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회의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협약’ 체결전국 1만4천여 명 회원...홍보 및 경기관람 적극 유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와 (사)한국청년회의소가 8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사)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장승필)와 8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한국청년회의소 장승필 중앙회장, 이종석 상임부회장, 유태현 충북지구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청년회의소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활동과 함께 회원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한국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단체 관람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와 장승필 중앙회장은 “전통 무예를 가지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국제대회가 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서로 힘을 모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같이했다.

한국청년회의소는 현재 서울, 부산, 경기, 강원, 충북 등 16개 지구JC(광역시·도)와 전국 330여 곳의 지방JC에 1만4,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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