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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립중등교사 836명 최종합격...여성643명(76.9%)차지2.11~20일 신규임용 직무연수, 3. 1일 신규교사 임용
▲ 서울시교육청 전경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8일 오전 10시 ‘2019학년도 공립(국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 인원은 27개 과목 836명(일반 811명, 장애 25명)으로 중등학교 교사 621명, 보건교사 78명, 사서교사 8명, 영양교사 30명, 전문상담교사 45명, 특수(중등)교사 54명이다.

전체 합격자 836명 중 여성합격자가 643명으로 76.9%를 차지해 전년(77.5%) 대비 소폭 감소했다. 장애전형 합격 인원은 시각장애 1급 중증 장애인 5명을 포함한 25명이 선발됐다.

이번 임용시험은 제1차 교육학 및 전공시험을 통해 선발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실기·실험시험,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심층면접을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특히 교과 심층면접 시간을 1.5배로(10분→15분) 늘리고, 전 교과에 상황면접문항을 도입하는 등 시험 제도 개선을 통해 교사로서의 자질과 인·적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합격여부는 응시자 본인이 ‘나이스 온라인 채용서비스(http://edurecruit.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원격연수 20시간, 집합연수 30시간, 총50시간)를 이수한 후, 3월 1일부터 신규교사로 임용 될 예정이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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