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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농촌기반정비사업’ 95억원 투입…영농 편의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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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농촌기반정비사업’ 95억원 투입…영농 편의 도모
  • 성기욱 기자
  • 승인 2019.01.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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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음성군은 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올해 95억원을 투자해 농촌기반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음성군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8억, 용배수로 정비 25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2억원, 지표수보강개발 7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 24억원, 대구획경지정리 19억원 등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영농활동에 편의를 도모할 농업기반시설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자체 합동 설계반을 2월까지 운영하여 조기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영농기 이전에 완료해야 할 사업에 대하여는 작년에 설계를 완료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활동 편의를 제공에 최선을 하다고 있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농촌지역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사업집행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음성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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