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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19 ‘전통예술분야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개최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악방송, 정동극장 등 전통예술분야 공모사업 총 정리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예술분야 민간 경쟁력 강화 및 수요 발굴에 초점

[KNS뉴스통신=박연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이달 28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2019년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올 한해 민간분야 경쟁력 강화 및 전통예술 수요 발굴을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창작 활성화 및 콘텐츠 발굴을 위한 ‘작품공모’, 예술가 지원 및 수요발굴을 위한 ‘참여단체 공모’, 미래 인재 육성 및 전통의 사회적 가치 발굴을 위한 ‘지원과제 공모’ 등 총 3개 부문 7개 세부사업에 약 158억 원을 지원한다.

오는 28일(월) 통합설명회에서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모사업의 지원방향, 심사절차, 공모신청 시 유의사항을 소개한다.

그 외 국악방송, 정동극장,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등 유관기관의 공모 사업의 정보를 공유한다. 당일 현장에는 사업별 상담 부스가 설치돼 지원 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한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정성숙 이사장은 “재단의 공모 사업은 지속가능한 전통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며, “전통예술인들이 마음껏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 조성 및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연미 기자  asdf68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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