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수요미식회' 마제소바 가게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박하나,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 소개된 마제소바 맛집 '멘야세븐'은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112길 45에 위치하고 있다.
세븐마제소바는 9천원, 카라이마제소바는 1만 원이다.
일본식 비빔소바인 마제소바는 적절한 양념과 쫄깃한 면발로 연일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동엽이 마제소바 집에 대해 “이 집은 방송에 안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남도 “이 집은 그냥 통편집 됐으면 좋겠다”면서 “먹었을 때 너무 충격적이었고, 가게 주인인 부부의 분위기도 정말 따뜻했다”고 극찬했다.
박준우 셰프는 “저도 웬만해선 주위 사람한테 이런 집을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 이미 늦은 것 같다. 점심시간 바로 직전에 갔는데, 15분 안에 7명의 사람이 찾아오더라. 저 앉고 나서 대기석이 꽉 찼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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