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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귀농·귀촌인 안정 정착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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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귀농·귀촌인 안정 정착 지원 사업 추진
  • 성기욱 기자
  • 승인 2019.01.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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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사 <사진=KNS뉴스통신 DB>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도시민 유치를 통한 인구 늘리기 차원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비 지원 사업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 소규모 농기계 지원 사업 △귀농박람회 참가 워크숍 개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기술교육, 현장 실습교육,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사업대상자 지원 자격은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분야에 종사한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단독세대 가능) △사업신청일 기준 농촌지역 전입일이 만 5년 이내 △전입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지속해서 농촌 외의 지역에 거주한 자 △귀농 영농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로 농업에 종사 등 4가지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가능하다.

유인상 농정과장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 창업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 육성으로 농업 인력 구조 개선과 인구 증가 등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에서는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농정과 귀농귀촌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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