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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장동민, "전원생활 오래전부터 준비"...이상민의 놀라움
  • 황인성 기자
  • 작성 2019.01.1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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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장동민의 집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장동민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그의 집은 지하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장동민의 집에는 스크린골프장, PC방, 게스트룸 등 총 10개의 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평소 집에 많은 이들을 초대한다고 밝힌 장동민은 여러 개의 게스트룸을 겸비해 놓고 있다는 것.

이에 그의 동료 문세윤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그의 집에 대한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밝혀진 장동민 집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DJ 김태균은 "펜션사업 하는 건가?"라고 의아해했다.

이에 문세윤은 "원래 가족들과 함께 전원생활을 하려고 오래전부터 준비했다고 들었다"고 설명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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