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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2019년 신년회 통한 혁신의 강조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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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2019년 신년회 통한 혁신의 강조와 비전 제시
  • 김해성 기자
  • 승인 2019.01.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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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지사장과 디자이너들이 신년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사진=박승철헤어스투디오>

[KNS뉴스통신=김해성 기자] 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지난 7일 전국 240여 지사장,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2019년 신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이하 박승철헤어)가 매년 1월에 열리는 신년회는 전국의 3,000여 박승철헤어디자이너들의 축제이자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승철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을 통해 발돋움한 새내기 디자이너들의 시상과 함께, 매해 크라운스타(스타 디자이너)로 성장한 전국 지점 디자이너의 시상, 그리고 지점 시상(최우수,우수, 매출신장 시상)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도 새내기 디자이너들과 스타 디자이너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함께 축하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 프리미엄 헤어살롱 브랜드의 리딩 브랜드로서, 치열한 경쟁 상황과 시장 변화에서 소비자 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한 변화와 비전을 신년회에서 공유해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혁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변화를 통한 2019년 비전을 제시했다.         

 

박병연 프랜차이즈사업부문장은 2019년 박승철헤어 브랜드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통해, 4.0마켓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혁신과 융합을 강조했다. 특히, 점점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브랜드 변화와 다양성을 통한 신 성장동력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 부문장은 “4.0마켓시장에서는 오래된 브랜드 컨셉에서 탈피하여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유튜브와 MCN 시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여러 방식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것이 2019년의 브랜드 비전이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었다. SBS아나운서 출신 열정전도사 윤영미 아나운서를 특별 초청, ‘성공과 열정’에 관한 특별 강연으로 2019년 새로운 열정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었다.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행사장 내 현장 기부로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프로그램도 준비되었다. 현장에서 모인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의 소녀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매년 신년회를 통해 전국의 지점 및 디자이너들과 한 해를 돌아보고 비전과 화합을 나누는 박승철헤어로서도 2018년은 매우 뜻 깊은 한 해였다. ‘한국 소비자원 소비자 만족도 1위’와 ‘한국 브랜드 만족지수 1위’를 석권했으며, 신규 지점을 20개 이상 새로 문을 연 한 해이기도 했다. 2019년 박승철헤어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해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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