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박하나의 남자친구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드라마 속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21회에서는 수현(박하나 분)이 왕대륙(이장우 분)에게 키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과 수현은 뮤지컬을 관람했고, 와인바에서 와인을 마셨다. 이를 안 오은영(차화연 분)은 강수일(최수종 분)을 와인바로 보냈다.
강수일은 술을 마신 왕대륙을 대신해 수현을 집까지 데려다줬다. 수현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왕대륙에게 키스했다.
왕대륙은 수현을 밀어내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수현은 "그냥 굿나일잇 키스였어요. 조심히 가요"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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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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