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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2018 마지막 사회공헌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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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2018 마지막 사회공헌보고회 성료
  • 유회중 기자
  • 승인 2018.12.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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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표 중인 청년챔프단 SD팀 박상권

[KNS뉴스통신=유회중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지난 29일, 협회 사옥에서 2018 마지막 사회공헌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보고회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이다. 청년챔프단은 총4개 팀이 2018년 한해 동안 전반적인 사회공헌캠페인을 총 정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은 청년챔프단 단장 김선재가 맡았다. 발표는 SD팀 박상권(동국대), 빛솔팀 황건(서강대), 다다름팀 박찬영(공주대), 청취자팀 김선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청년챔프단 2기 고지연(경희대)은 “1기 선배들의 다양한 사회공헌캠페인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며 “내년부터 1기와 2기가 합작으로 사회공헌캠페인을 진행하게 되는데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활동을 마무리하고 중국으로 유학을 가는 다다름팀 부팀장 김소희는 “청년챔프단 활동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청년챔프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청년챔프단은 한국사회공헌협회 산하 전국 사회공헌 청년조직으로 내년 2월에 3기 모집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한국사회공헌협회는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인 비영리단체이다.

유회중 기자 ksag2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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