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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도쿄로 불리는 인천 주안 맛집 ‘동막골참치’, 프리미엄 참치요리로 눈길

[KNS뉴스통신=이정목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12월, 특별한 연말 모임장소를 찾아 가족모임, 데이트, 회식 등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2019년(기해년)을 잘 맞이하자는 의미를 갖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모임장소를 선택하는데 여느 때보다 신중해지기 마련이다.

매서운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연말연시에 한국인들이 모임자리에서 선호하는 음식으로는 일식 요리가 꼽힌다. 그중에서 특히 바다의 귀족이라 불리는 참치에 대한 수요가 높다. 참치는 어종과 부위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참치 중에 참치라고 불리는 참다랑어가 맛이 좋아 선호도가 높다.

이 가운데,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의 ‘동막골참치’가 프리미엄 참다랑어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참치전문점으로 유명 셀럽들 사이에서 ‘리틀도쿄’라 불리며 인천 주안 맛집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곳은 원목을 사용한 일본 인테리어로 마치 일본 현지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이에 음식을 남아내는 그릇과 소품들도 한데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참다랑어를 합리적으로 선보인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동막골참치 대표는 “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먹을 수 없는 프리미엄 참다랑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화하여 퀄리티 높은 신선한 참다랑어의 부위를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철 스끼다시와 함께 배불리 먹을 수 있게 선보이고 있다”며 “이에 인천시청을 비롯 간석동, 부평, 동암, 논현동, 송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주안 가족외식, 데이트코스, 연말모임, 회식 장소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오직 프리미엄 참다랑어만을 고집하며 수년간 연구를 거듭하여 완성한 수준 높은 메뉴만을 제공함으로써 참치를 좋아하는 입맛 까다로운 식객은 물론, 온 가족이 모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마니아층은 물론 일반 손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막골참치 대표는 “참치요리는 모두 비슷하다는 편견을 걷어내기 위해 항상 고급 참다랑어와 당일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해 요리하고 있으며, 모든 재료는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건강한 맛을 즐겨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깔끔하고 넓은 내부 인테리어와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어 주안 연말모임, 가족모임, 데이트코스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단체 모임의 경우 미리 예약해 둔다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 및 예약은 동막골참치 주안점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이정목 기자  admin@jmgro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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