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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롯데 치아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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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롯데 치아보험’ 출시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2.03.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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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롯데손해보험은(대표이사 김창재) 치료 빈도가 높은 충치치료에서 목돈이 들어가는 임플란트, 틀니까지, 주요 치과 치료비를 6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롯데 치아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 치아보험’은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보철치료와 충전치료를 집중 보장해 주는 상품으로, 임플란트, 틀니 치료 시 각 100만 원, 브릿지 치료 시 70만 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아말감, 글래스아이오노머 등은 1만원을, 금, 도재, 레진 등은 5만원을 보장해 주며,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 시 10만 원을 보장한다.

특히 치료 횟수가 많은 충전치료의 경우 횟수에 관계없이 보장해 주며, 영구치아상실과 충전치료 시 계약 체결 후 1년부터 보장금액의 100%를 지급하는 등 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인수조건을 대폭 완화해 치아 상태에 대한 병원의 진단 없이 간단한 고지만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게 했다.

‘롯데 치아보험’은 60세만기, 10년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납입기간은 5년, 10년, 15년, 20년 납으로, 치아보장특약은 3년마다 자동 갱신된다.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계약 1년 후부터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내에서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만기환급형으로 주요 특약을 포함한 보험료는 월 2만 5,000원(20년납, 60년 만기) 수준이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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