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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인문사회학의 만남 생명나무숲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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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인문사회학의 만남 생명나무숲아카데미 개설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2.0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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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예배자로 세상과 소통하고 소금과 빛의 사명을 삶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찬을 세워가야 ”!
장헌일 목사<사진=생명나무숲교회>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생명나무숲교회(담임 장헌일 목사)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함께 성경과 인문사회과학이 만나 삶의 예배자로 세상과 소통하고 소금과 빛의 사명을 삶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찬을 세워가고자 생명나무숲아카데미(LTFA)를 12월 대림절 기간 동안 매 주일 오후 1시에 마포구 신수동 생명나무숲교회에서 개설한다.

민족복음통일시대를 열어가고자 영성과 전문성 그리고 좋은 품성을 갖춘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세워가는 생명나무숲교회는 지역 교회와 함께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말씀묵상과 적용 그리고 성경적 세계관 관점에서 인문사회학적 식견을 갖추고 성경적 언어를 세상의 언어로 소통하는 신실한 크리스찬을 세워가고자하는 취지로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은 세바시를 통해 잘 알려진 조병준 대표(준피자)의 “청년창업 기록의 힘”과 9일은 감자탕이야기와 행복한 로마 읽기의 저자 양병무 박사(한국리더십학회)의 “시대의 사명과 크리스찬 리더십” 16일은 크리스찬 코칭으로 잘 알려진 이윤주 코치(국제코칭협회)의” 나는 누구인가“? 란 주제로 말씀과 함께 신앙의 관점에서 크리스찬의 삶을 조명한다.

장헌일 목사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인적인 크리스찬으로서 바른 예배자를 세워 소금과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으로 힘없고 약한 우리 이웃을 섬기며 우는자와 함께 우는(로마서 12장 15절)성도와 교회공동체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 생명나무숲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019년부터 정례적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청년 다음세대는 물론 지역교회와 함께 할 예정이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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