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과정 수료자 취창업장려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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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과정 수료자 취창업장려금 지원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8.11.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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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톨릭상지대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대학에서는 평생직업교육과정 수료자 중 신규 취·창업자 및 이직자에 대한 취·창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과정 프로그램 수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취업 및 창업, 이직을 한 이수자들로 아르바이트, 영농종사자 등 직종 구분 없이 취·창업 증빙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대상자로 인정된다.

지원금액은 취업장려금은 5만 원, 4대보험이 가입된 직종의 경우에는 10만 원이 지급되며, 창업장려금은 10만 원이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사업체가입), 사업자등록증 사본, 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기타 취업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로 이 중 한 개 서류를 택해 11월 28일까지 가톨릭상지대학교 평생직업교육처에 팩스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가톨릭상지대학은 교육부 ‘대한민국 평생직업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모듈식 교육과정을 통한 학위 및 비학위과정을 통합 운영하면서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 프로그램 ‘평생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민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평생직업교육과정 수강자 중 실직자를 비롯해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 창업 희망자들에게는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성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취·창업 전담조직 운영과 유관기관 협력체제 구축으로 취·창업을 적극 지원해 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가톨릭상지대학은 올해 교육부 ‘2018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사업 참여 대학의 상위 20%이상만 부여하는 ‘S등급’를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취·창업장려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상지대학 평생직업교육처,구미지역은 구미지역거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천미옥 기자 kns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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