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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툼, 2019년형 욕실난방기 리모컨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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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툼, 2019년형 욕실난방기 리모컨형 출시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8.11.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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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많은 소비자들이 난방기 구매를 시작하는 시기다. 매년 추운 욕실을 걱정하지만 난방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습한 환경 탓에 난방 사각지대였으나 2016년 겨울부터 바툼을 비롯해 여러 브랜드가 욕실난방기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전국 이마트에 입점한 바툼은 욕실난방기의 선두주자이며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2018년 겨울을 맞이하여 그간 출시된 모델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명품 리모컨형 욕실히터를 출시했다.

바툼의 욕실난방기는 IPX7등급의 습기차단과 방수능력을 갖춘 제품으로서 단순한 조립형이 아닌 버튼으로 소비자의 상황에 맞게 제어할 수 있는 제어판을 추가하는 등 스마트한 욕실히터 개발에 앞장 서고 있다.

이번 2019년형 바툼 명품 욕실난방기는 기본 사양에 리모콘기능을 추가하고, 특수 골드램프를 통해 소비자의 안전을 한번더 생각해 제조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8년형 바툼 명품 욕실난방기는 IPX7등급의 습기 차단이 되는 국내 최초 욕실전용난방기 방수 특허기술을 획득하면서 타사의 제품과 다르게 방수능력의 기준을 세웠으며, STP 특수 안전망을 통해 램프의 빛으로 인해 눈부심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소비자가 가질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또한 스마트한 제어를 위해 PCB 제어판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단계로 원하는 만큼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최초로 욕실난방기 중 리모콘 운영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바툼 명품욕실난방기는 이 제어판을 통해 Auto working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데 이는 8시간 기준으로 20분간 켜지고 10분간 전원이 꺼지는 과열방지 시스템과 제어를 통해 전기세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툼 관계자는 “열기 송출구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열효율이 우수한 특수골드램프를 채택하고, 제어판을 통해 단순한 온오프가 아닌 맞춤환경에 따른 제품의 작동을 가능케 한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툼 명품욕실난방기는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CJ홈쇼핑, 쇼핑앤T의 방송을 통해 한걸음 더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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