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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미녀시스터즈 '소리디딤' 흥겨운 국악공연으로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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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미녀시스터즈 '소리디딤' 흥겨운 국악공연으로 문열어
  • 박동웅 기자
  • 승인 2018.11.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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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디딤 공연 모습

[KNS뉴스통신=박동웅 기자] KBS1 6시내고향 특집 생방송 '김장준비는 전통시장에서'가 지난 16일 수원남문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각 지역별 김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김장문화기행 생방송 오프닝으로 국악계의 미녀시스터즈 '소리디딤'이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퓨전 가야금병창그룹 ‘소리디딤’은 2010년 창단돼 각종 방송과 공연, 문화활동을 통해 우리 소리로 대중과 소통하는 팀이다.

소리디딤 전해옥(왼쪽), 최예림

이날 소리디딤 ‘전해옥×최예림’의 신명나는 가야금병창과 아름다운 해금, 대금 선율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을 선보인 소리디딤의 리더 전해옥씨는 "패스트푸드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에게 전통 발효 음식인 팔도김치와 김장문화를 알리는 의미있는 특집방송에서 소중한 우리 국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또 멤버 최예림씨는 "현재 6시내고향 '고향기행' 리포터를 맡고 있어 시청자분들께 코너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앞으로 소리디딤 많이 사랑해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소리디딤 전해옥(왼쪽), 최예림
소리디딤 전해옥(오른쪽), 최예림

박동웅 기자 v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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