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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육전면사무소, '전국(팔도)막걸리 샘플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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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육전면사무소, '전국(팔도)막걸리 샘플러' 출시
  • 이정목 기자
  • 승인 2018.11.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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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정목 기자] 유망 외식창업 프랜차이즈로 알려진 (주)인지상정HN(에이치엔)의 '육전면사무소'가 여러 가지 막걸리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전국(팔도)막걸리샘플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건강과 경기불황 등을 이유로 국내 주류 소비량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며, 건전하고 올바른 음주문화가 자리매김하자 술을 무리하게 마시기보다는 적정량을 합리적으로 마시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음주문화가 형성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맥주 샘플러, 막걸리 샘플러 등이 있다.

식사와 술 한잔하기 좋은 곳을 지향하며 프랜차이즈를 활발하게 넓혀가고 있는 육전면사무소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한식 메뉴를 더욱 새롭고 품질 높은 메뉴로 판매하는 데 이어 최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막걸리 샘플러를 판매하기 시작해 주류판매 경쟁력을 한층 더 보강했다. 막걸리 샘플러는 전국 팔도 막걸리와 수제 막걸리 등 양질의 막걸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이고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주류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육전면사무소는 육전과 따뜻한 면과 차가운 면으로 준비한 면 메뉴, 남다른 방식으로 특화한 덮밥류, 옛날전통전, 석화직화구이, 탕류 등 식사와 술안주 모두 충족시키는 다양한 한식 메뉴를 차별화하여 선보인다. 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지녔을 뿐 아니라 점심엔 회전율 높은 식사 메뉴로, 저녁엔 주류를 곁들일 수 있는 요리로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저녁에는 기존에 판매하던 소주, 맥주와 프리미엄 막걸리로 이목을 끈 전국 각지의 막걸리와도 잘 어우러지는 메뉴라는 평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 수제 막걸리 등을 포함한 막걸리 샘플러를 더하면 더욱 안정성을 갖춘 외식 아이템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육전면사무소 관계자는 “따뜻한 소고기생면이나 차가운 육전생면 등 계절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자사의 외식 아이템은 본사의 간편한 조리 매뉴얼로 전문 인력 없이 누구나 주방 조리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해 어렵지 않은 창업 아이템”이라며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본사의 마케팅 지원, 전국망 1일 1배송 물류시스템의 안정적인 중앙물류 지원 등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정목 기자 admin@jmgro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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