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22:03 (금)
대전 중구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 분양,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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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역세권 중소형 아파트 분양,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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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최근 들어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오히려 안정적이고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역세권 중소형 신축 아파트의 경우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9.13대책의 풍선효과를 보고 있다는 평을 듣는 대전 아파트 분양 시장에도 역세권, 중소형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단지가 분양중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 32층 규모의 초고층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지인 중구 오류동은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이 단지는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단지 분양관계자는 “대전 아파트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변 전세가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한 기회로 초기 계약금 부담도 최소화해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고 전했다.

서대전 코아루 써밋은 현재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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