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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 기대,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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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 기대,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분양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13 14: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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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쏟아지는 아파트 시장… 수익 안정적인 투자처에 눈길
㈜ 다우케이아이디,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투시도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최근 주택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투자자들도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그 가운데서도 꾸준한 임대수요가 기대되는 오피스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한 입지가 중요하다. 주변에 회사나 산업단지 등 근로자가 많은 지역이나 대학교 인근은 최적의 투자처로 꼽힌다. 더불어 교통이 좋고 인근에 공원 혹은 관광지가 위치해 볼거리 • 즐길거리까지 풍성한 지역은 상대적으로 공실률이 낮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동대문의 오피스 공실률은 8.4%로, 서울 평균인 12.1%보다 4.3%p 낮다.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도 1.3%로, 서울 평균인 3.2%보다 1.9%p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밀집지역인 광화문 • 시청 일대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국내외 여행객이 많이 찾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서울 도심권은 오피스텔 평균매매가 상승률도 높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도심권은 올해 3월에서 9월까지 6개월간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서울 도심권 오피스텔 매매가는 2억8986만원으로 3월 매매가 2억8441만원에 비해 1.9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동안 울산은 2.32%p, 대구는 1.16%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 오피스텔 평균매매가도 1.02%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러한 가운데 탄탄한 임대수요층을 확보한 청계천 일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다우케이아이디는 서울 동대문구 청계천로 501에 짓는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 지상 18층, 전용면적 20㎡ ~ 27㎡, 총 150실 규모 오피스텔이다. 이번에 분양 중인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은 2차 분양물량으로 1차 사업지 바로 옆에 들어설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분양한 1차 분양물량이 프리미엄 입지 덕에 단기간에 분양을 마친 바 있어 이번 2차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은 풍부한 임대수요 덕에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다. 도심 내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우수하며, 인근에 상가 및 전통시장도 다수 위치해 인근 근로자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5대궁 일대를 포함해 DDP • 명동 접근성도 좋아 관광업 종사자 수요도 품은 입지다. 또한 경희대 • 고려대 • 서울시립대 • 성신여대 • 한성대 • 한양대 등 사업지 주변에 대학교가 다수 분포해 있어 대학생 수요 유입도 기대된다.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 사업지 바로 앞 청계천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간선도로 및 동부간선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약 1km 내외에 신설동역 • 제기동역 • 용두역 • 상왕십리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될 경우 마장동우체국역 이용이 가능하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바로 앞에 청계천이 흘러 하천뷰를 확보할 수 있으며 성북천 산책로도 인접해 있어 휴식공간이 풍부하다. 도보거리 내에 등기소 • 서울동부병원 • 우체국 • 서울문화재단 • 시립도서관 • 청계천 박물관 등이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 홈플러스 • DDP • 전통시장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IoT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편의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SK SMART HOME 시스템과 연계해, 조명 • 창문보안 • NUGU인공지능 스피커 • 스마트 스위치 등 보안 및 에너지절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한 아파트 단지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지만 오피스텔에는 아직까지도 도입률이 저조해 IoT 서비스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내부설계도 돋보인다. 전실 복층설계와 높은 층고를 활용한 수납장 및 계단수납장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건조 겸용 세탁기 • 스타일러 • 파우더룸 • LED조명거울 • 공기청정 겸용 에어컨 등 다양한 전자제품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은 인근에 대학가는 물론 업무시설 및 관광시설도 동시에 품고 있는 오피스텔” 이라며 “청계천을 내려다보는 쾌적한 입지와 상품성 높은 내부설계로 1차 물량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고 말했다.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379에 위치해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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