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 윤지혜기자] 겨울이 다가오면서 두꺼운 옷차림에 맞춰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많다. 옷과 함께 스타일링의 변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바로 헤어스타일의 변화이다. 그 중 가장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셀프 염색이다.
2018 FW 컬러를 담은 ‘제니하우스 살롱코드 글램 헤어 컬러’는 모발 손상 케어를 강화하는 새치염색약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셀프 염색약이다. 1제와 2제를 섞어 사용하는 젤리 제형으로 흐르지 않아 염색약을 보다 손쉽게 모발과 두피에 바를 수 있다.
셀프 염색은 헤어 살롱이 아닌 집에서 직접하기 때문에 헤어 손상에 따른 모발 관리는 필수적이다. 이에 살롱의 복구 염색 레시피를 담은 ‘파워플렉스 앰플’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잦은 염색에도 손상을 최소화하고 지속력 또한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니하우스 셀프 염색약은 총 3가지 컬러로 겨울을 맞아 차분하게 톤다운 시킬 수 있는 글램 브라운, 글램 로즈골드, 글램 카카오의 구성이다. 새치가 많은 30대~50대 남성들에게는 ‘글램 카카오’ 컬러를 추천한다. 검은색에 가까운 어두운 컬러이기 때문에 단점을 보완하고 염색 후에 보다 깔끔한 이미지로 새치 커버와 톤다운 염색이 가능하다.
제니하우스 맨즈살롱의 컬러 마스터 이동균 디자이너는 “본인의 헤어 컬러와 새치량에 따라 컬러를 다르게 선택해야 하는데 같은 컬러도 모발, 얼굴형에 따라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전체 모발에서 새치량이 2~30%인 경우라면 새치 커버와 톤다운 염색이 가능한 ‘글램 브라운’ 컬러, 새치가 많은 편이고 어두운 컬러의 헤어를 선호한다면 ‘글램 카카오’ 컬러를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램 로즈골드’ 컬러는 오렌지 컬러의 반사빛을 띄고 있어 30~40대의 여성 고객에게 추천한다.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셀프 염색에 성공하는 TIP은 새치 혹은 뿌리가 자라난 부분부터 먼저 바르고, 남은 양으로 머리 아래 부분을 빗질하듯이 발라 주어야 한다. 셀프 염색 시기는 뿌리 염색은 1달에 한 번, 전체 염색은 2~3달에 한 번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하우스 셀프염색약 ‘제니하우스 살롱코드 글램 헤어 컬러’는 오는 15일 오후 13시 30분에 CJ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