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치일반 더블
‘바른토론배틀 시즌2’ 본선, 오는 11일부터 12월 초까지 개최

[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2030 청년들에게 정치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바른미래당 ‘바른토론배틀 시즌2’본선 배틀이 오는 11일부터 12월 초까지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에는 의원총회장에서 추첨․선정하고, 멘토 국회의원와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본선토론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16명과 함께 토론자들의 1대1 멘토 역할을 수행할 바른미래당 소속 국회의원 16명이 참석해 토론주제와 팀을 선정했다. 16명의 예선통과자들은 개인별 1명의 멘토 국회의원과 함께 불꽃 튀는 토론배틀에 나서게 된다.

‘바른토론배틀 시즌2’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20~37세)까지 다양하고 젊은 연령대가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10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이틀간 지원자들의 카카오톡 화상면접과 24일(수) 자체 평가단 평가를 거쳐 총 16명의 참가자들이 예선을 통과했다.

16강전은 블라인드예선을 거쳐 선발된 예선통과자들의 4인 1조 ‘주제토론’방식으로 진행되며, 8강부터는 매주 일요일 1대1 ‘찬반토론’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토론자들의 발언시간 외에도 ‘작전회의’찬스,‘의원발언’찬스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총 상금 300만원이 걸린 이번 ‘바른토론배틀 시즌2’ 최종우승자에게는 바른미래당 청년대변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와 장학금 200만원이, 준우승자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토너먼트 라운드별 심사위원을 새롭게 선발하고, 총 55명의 대규모 심사위원단을 구성하는 등 심사과정의 공정함을 기했다.

박정민 기자  passion@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
[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