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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후원금 전달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위기가정의 긴급지원을 위한 후원금 이백만원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센터장 김경순)에 전달했다.

수원시약사회 긴급사례관리비 지원 후원금 전달 모습<사진=수원시 제공>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일 수원 노보텔에서 ‘제 15회 수원시약사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중에 실시됐다.

약사회는 자선다과회 기금을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차상위계층 보험료 대납지원,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저소득 가정 난방비 및 초중생 급식비 지원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센터에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의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그 밖의 지원(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 등) 필요한 가정에 사례관리비로 사용 될 예정이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김경순 센터장은 “수원시약사회의 나눔은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것이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사회 그늘진 곳까지 세세하게 살피는 현미경 복지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약사회 한일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고, 수원시약사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와 후원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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