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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오메가, 냉각사우나 기계 크라이오테라피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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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오메가, 냉각사우나 기계 크라이오테라피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 이정목 기자
  • 승인 2018.11.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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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정목 기자] 매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생겨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가운데, 올해에는 냉각사우나로 알려진 크라이오테라피가 많은 관심을 받는 모습이다. 크라이오테라피는 극저온의 온도에서 체온을 의도적으로 낮추고, 몸이 이에 반응하여 신진대사 활성화 및 신체 자가치유능력을 발동하도록 유도하는 요법이다. 각종 TV 매체에 방영됨은 물론, 다양한 연예인이 즐겨 사용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점차 인지도를 쌓아갔다.

그 가운데, ‘크라이오메가’에서 크라이오테라피의 총판 권한을 갖고 기계 판매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며 사업가들로부터 이목을 모으고 있다. 

크라이오메가 관계자는 “크라이오테라피는 각종 운동 후 근손실 방지 및 염증 완화를 도울 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영하 140~160도에서 3분 정도 사용하면 500~800칼로리 정도가 감소하는데, 이는 크라이오테라피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작용으로 체중과 체지방 관리, 치료, 회복 등 다양한 작용을 해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라이오메가는 이러한 크라이오테라피 기계 판매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면서 장비와 창업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CRYO - CRYO H’ 장비는 케빈 내 질소 순환 시스템 및 자동 질소 배출 시스템이 특징으로, 질소·전기 하이브리드 냉각 색상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설정할 수 있다. ‘CRYO - CRYO K’ 장비는 캐빈 내 질소 순환 설치 및 범용성 상단 디스플레이,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며,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사용한 매뉴얼로 보다 손쉬운 조작을 돕는다.

사업의 경우 가맹 상담부터 시작해 입지 선정, 비용 산출, 유동 인구 및 주민 소비 성향을 파악하는 과정을 포함한 상권 분석을 거친다. 계약이 체결되면 인테리어 공사와 점주 교육, 장비 공급에 들어가는데, 교육 시에는 본사에서 파견한 슈퍼바이저가 장비 사용과 경영, 홍보 등 세부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가맹점 홍보와 마케팅도 시작하는데, 이때 전문 코칭 시스템으로 잠재 고객 타겟 마케팅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지원한다.

관계자는 이어 “크라이오테라피는 이미 해외에서 검증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첨단 기능 아래 탄탄한 수익 구조까지 갖춰 앞으로의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건강과 웰빙을 위한 명품 브랜드로 소비자의 트렌드를 선도해가며 수익 극대화를 통해 동반 성장의 선순화 구조 시스템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라이오테라피 가격, 장비 사양, 창업 문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크라이오메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목 기자 admin@jmgro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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