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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 젊은 창업자들이 투자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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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 젊은 창업자들이 투자해도 좋다!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01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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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 젊은 감각의 브랜드컨셉트와 거품 쫙 뺀 창업비용 눈길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고용불안정이 심화되면서 평생직장의 개념도 사라진지 오래다. 창업에 고개를 돌리는 모습.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은 창업에 대한 경험이나 정보가 부족한 초보창업자들이 늘면서 각광 받는 추세다.

창업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도전을 하는 연령대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창업자들이다. 높은 취업문턱과 빠른 은퇴 및 퇴직시기가 창업에 도전하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그렇다면 젊은 창업자들이 생각하는 성공 창업의 요건은 무엇일까? 넉넉하지 않은 자금사정을 고려한 낮은 초기 투자비용이 그 첫 번째 요건으로 들 수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이 그 두 번째 요건이라 할 수 있다.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로 젊은 창업자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오르새피자’는 젊은 감각의 브랜드 컨셉트와 거품을 쫙 뺀 창업비용으로 젊은 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토핑만 다른 피자를 탈피, 도우를 선택하여 즐기는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살아있는 치즈 맛을 기대한다면 페스츄리도우를,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흑미도우가 제격이다. 흑미도우는 건강한 피자라는 인식을 고객들로부터 심어주기에 중장년층 세대까지 고객으로 확보를 하는 역할을 한다.

도우부터 토핑까지 선택할 수 있어 ‘오르새피자’는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나만의 피자’로 평가를 받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상권 특성에 맞는 창업 모델로 가맹점 개설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오르새피자’의 관계자는 “거품 없는 창업 비용과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개설, 본사의 강력한 지원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어 젊은 창업자들이 많이 주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본사에서 현재 선착순 50호점에 한한 파격적인 창업비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창업 적기다”고 강조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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