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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개통 ‧ 대단지 재건축 등 잠실 프리미엄의 중심 ‘잠실 제니알’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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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개통 ‧ 대단지 재건축 등 잠실 프리미엄의 중심 ‘잠실 제니알’ 마감임박!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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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잠실 일대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떠올랐다. 대출 억제와 보유세(종부세) 강화를 골자로 한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각종 개발호재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며 확실한 청사진을 제시한 덕분이다.

우선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올해 12월 1일 개통을 확정했다. 이번 개통으로 송파구 잠실•방이동과 강동구 일대는 톡톡한 수혜를 누리게 됐는데, 강동구의 고덕역 대명벨리온과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오피스텔은 9호선 4단계 역에 예정되었다는 것만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이번에 개통하게 된 역 주변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도 부동산 시세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호재다. 롯데건설이 재건축하는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와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의 컨소시엄 형태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잠실 진주아파트다.

잠실의 이러한 양대 개발호재의 수혜를 선점한 오피스텔이 마감임박을 맞이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이다. 잠실 제니알은 개통되는 9호선 한성백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2•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과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잠실 미성크로바와 진주 아파트 재건축 현장의 바로 앞에 위치해 확실한 동반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잠실 제니알은 1.5룸의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2-3인이 거주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때문에 패밀리형 오피스텔이라 불린다. 지하2층,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2실(예정)로 구성되며 A, B, C 세 타입에 2bay 전창구조로 타 오피스텔 대비 월등한 개방성이 인상적이다. 침실과 거실을 중문을 통해 효율적으로 분리해 개별 공간의 독립성을 높였고, 접근성이 탁월한 3면 코너로 더욱 넓어진 입지를 자랑한다.

잠실 제니알은 주거가치 부분에서도 완벽하다.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한 백화점과 홈플러스, 먹자골목, 송파구청, 아산병원 등 잠실의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만 따지면 서울 내에 비교할 곳이 없다. 또 142만㎡에 달하는 올림픽공원과 석촌호수, 한강시민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자연의 힐링이 함께하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강남권 최초로 LG스타일러, 광파오븐렌지를 기본제공하고 드레스룸과 시스템가구 등 실수요자가 바로 입주해 살아도 만족할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앞서 언급한 개발호재 외에도 다양한 사업이 계획 및 진행 중이라, 잠실 제니알의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동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을 이어 대규모 마이스(MICE)단지를 조성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사업,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조성, KT 송파지사 부지에 들어서는 글로벌 호텔 소피텔, 롯데그룹 본사의 롯데월드타워 이전 등이 그것이다.

또한 송파구가 주도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캠퍼스 이전 유치와 정부가 100만 가구 공급을 위해 시행 중인 ‘주거복지 로드맵’의 일환으로 그린벨트 해제의 후보군으로 선정한 곳에 방이동이 포함되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 역사가 들어서는 방이동과 석촌동 일대에는 건축물 연면적 제한을 완화시켜 최고 60m, 20층 이하의 고층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이렇게 탁월한 주거가치와 월등한 투자가치를 지닌 잠실 제니알의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51 올림픽파크리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마감이 임박한 상황에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라 방문객과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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