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일반 더블
'화제의 중심' 박잎선, 애주가 고백 재조명... "가리는 술이 없어" 주량은 어느 정도?
(사진=방송화면 캡쳐)

화제의 중심에 선 박잎선이 과거 방송에서 애주가임을 고백한 것이 새삼 화제다.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잎선'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박잎선이 애주가임을 고백한 것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박잎선은 MBC '세바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잎선은 "가리는 술이 없을 만큼 애주가"라면서 "상대가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이면 조금 친해지기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수현은 "박잎선과 함께 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내가 술을 안 마셔서 안 친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잎선은 "설수현에게 한 번 보자는 문자를 보낸 적 있었는데 차 마시자는 답변을 받은 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잎선은 최근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서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인터뷰]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
[인터뷰]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인터뷰]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