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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우리가 만들면 그것이 미래다’...‘2018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 개최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약 1만명 참여
▲ 2018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 초청장(사진=서울시교육청)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오는 12~13일까지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2018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고 메이커 교육의 현재를 공유해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빠른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만들면 그것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전시·체험관 운영, 특별관 운영, 메이킹 마라톤, 공모전, 강연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 2018 서울학생메이커괴짜축제 리플렛(사진=서울시교육청)

전시·체험관은 △상상의 거리 △미래의 거리 △꿈꾸는 거리 △우정의 거리로 나눠 학생 메이커가 창작물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메이커가 되어 직접 체험하는 활동으로 학교, 동아리, 기업, 유관기관이 116개 부스, 14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관은 서울 학생 및 시민들에게 메이커 문화를 소개하고 관람객이 메이커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는 활동으로 학교 동아리, 기업, 유관기관이 27개 부스에서 DIY KART, 미니자동차 만들기, 드론, VR 등 1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이킹 마라톤은 4명의 학생이 1팀을 구성해 ‘가족에게 필요한 물건 만들기’를 주제로 상상한 것을 시제품 형태로 만드는 활동이 무박 2일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교 2팀, 중학교 5팀, 고등학교 5팀 총 12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확실한 미래를 위한 교육의 도전, 메이커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와 메이커 교육” 등의 주제로 교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는 상암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장소를 구분해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창작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새로운 도전 기회와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창조적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메이커교육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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