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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다희 아나운서, 그의 선택과 결정이 존중받아야할 이유는? "당사자 아닌 사람의 이름 거론은 무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재벌3세와 결혼 소식을 알린 이다희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다희 아나운서'가 올랐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회장의 장남 모씨와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다희 아나운서의 신랑으로 알려진 모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회장의 장남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모씨가 재혼이기 때문이다. 모씨는 전처와 사별했다.

이다희 아나운서의 결혼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오직 그의 선택이고, 그의 인생이기 때문에 존중받아야 한다. 예비 신랑은 물론 사별한 그의 전처 역시 이름이 거론될 이유가 없다.

과거에도 여자 아나운서들이 재벌가문 또는 명망있는 집안의 며느리가 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당시 여론은 아나운서 타이틀을 혼수로 가져간다는 비아냥이 있었다.

하지만 타인의 결혼에 있어 당사자의 결정은 존중받아야 한다. 또한 예비 신부로서 축하받아야 한다. 그리고 결혼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는 것이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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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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